한국어능력시험 고사장 운영 관련
2008.08.12-
조회1910
▣ 시청자의 의견 [접수일 : 2008. 8. 11]
ㅇ [한국어능력시험 고사장 운영] 관련
8월 10일 한국어능력평가 필기시험에 응시하려했던 학생이다. 시험 시작 30분전쯤 고사장(강남 대치동 대명중학교)에 도착하였다. 그러나 현장에서 시험 시작 전, 30분까지만 입장이 되며 그 이후는 입실이 안 된다며 고사장 입구를 막았다. 그러나 본인은 작년에도 본 시험을 치뤘으며 작년의 경우 시험 전까지 입실하는 사람들은 모두 입장시켰었다. 이는 시험 기회 제공의 형평성에 큰 문제라는 생각이다. 이에 어렵게 준비한 시험 기회를 이런식으로 놓치게 된 부분에 대한 조치를 요구하는 바 이다.
※의견제시자 : 이선아
▣ 제작진의 답변 [콘텐츠전략팀]
KBS한국어능력시험의 모든 응시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합니다. 이때 응시관련 기준에 동의하여야 접수할 수 있습니다.
응시기준 “제11조(시험진행 안내 사항) 제1항 09:30분까지 반드시 입실” 및 수험표 응시생 유의사항 2번 “9시 30분 까지 반드시 입실 완료해야 응시가 가능합니다.” 라고 명기되어 있습니다.
시험의 진행상 시간은 정확히 관리하여야 전체 응시생에게 피해가 가지 않습니다. 위의 기준을 마련하여 공지된 부분으로 주최측에서 관리하지 않으면 정 시간에 입실한 응시자에게 피해가 간다는 점에서 정확한 시간을 관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의견제시자의 의견 중 “작년의 경우 시험 전까지 입실하는 사람들 모두 입장시켰다”라는 부분은(의견제시자는 작년에 응시하지 않음) 근거 없는 말로, 본 시험이 1회부터 현재 11회를 진행해 오는 동안 교문에서는 9시30분에 통제하며, 중앙현관에서는 9시 40분에 통제합니다.
교문과 중앙현관간의 거리를 생각하여 10분정도 시간을 두었습니다.
이 원칙은 지금까지 바뀐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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