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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의 답변

'2014 인천아시안게임' 편성에 대한 담당부서의 답변

2014.09.26
  • 조회
    1468

 

▣ 시청자의 의견 [접수일 : 2014. 9. 25.]

24(), 저녁 시간대 1, 2TV 양쪽 채널에서 ‘2014 인천아시안게임을 중계해 정규 프로그램이 결방됐다. 본인처럼 스포츠에 관심이 없는 시청자들은 시청권을 박탈당한 기분일 것이다. 특히 야구의 경우 장시간 경기가 진행되기 때문에 중요 장면만 하이라이트로 방송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동일한 경기를 타 방송사와 동시에 중계하는 것은 전파 낭비처럼 느껴진다. 타방송사와 동일한 경기를 중계하는 것은 피해주기 바라며 KBS1, 2TV 2개의 채널을 운용하고 있는 만큼 정규 프로그램 결방을 삼가 주기 바란다.

 

 

 

▣ [편성국]의 답변

충분한 고지와 배분을 통해 중계시간을 정했으나 더 많은 경기의 중계에 대한 요청이 있어 1TV의 중계가 늘었습니다. 2TV는 현장에서 경기 시간이 단축되거나 지연되는 부분을 제외하면 현재 고지된 편성표대로 방송이 됩니다.

 

국민적 관심사가 있는 경기(박태환 선수 경기, 야구, 리듬체조) 등을 제외하고는 방송 3사의 추첨을 통해 배당받은 경기를 중계해야 합니다. 대부분은 편성 중복을 막기 위해 같은 시간대에는 중계는 하지 않으려 하나 의무 편성과 주요 관심 경기의 경우 1, 2TV 동시에 중계될 수밖에 없습니다. 비인기종목 같은 경우에도 편성의 다양성을 위해 편성하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