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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의 답변

1TV [가요무대] 방청불편 개선 요청에 대한 제작진의 답변

2014.06.23
  • 조회
    2253

 

▣ 시청자의 의견 [접수일 : 2014. 6. 14.]

201469일 월요일 가요무대 녹화공연장입장하기 까지 5시부터 줄을 서서 6;40분에 입장권을 발급받기 까지 좀 힘이 들었네요. 대조석에서 이름만 묻고 입장 시킬바엔 어찌 장시간 줄을 서서 기다리게 합니까? 공연장좌석에 맞춰 당첨상황을 알려서 들어갈 사람만 왔는데 뭘 확인합니까? 사람이 많이 올 까닭이 없는데 그냥 입장시키면 안됩니까? 그렇게도 못하겠다면 줄을 세워놓고 여러 직원이 줄을 따라 확인하면서 입장시키면 쉽지 않습니까? 가요무대는 나이 많은 분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데 힘들어 보이고 안타까웠습니다. 꽁짜라고 고객을 무시하는 안일한 처사라고도 생각했습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공영방송이 프로그램을 사랑하는 시청자들을 불러놓고 좀더 편안하게 모실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달리 편안한 대책을 마련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예능국]의 답변

우선 <가요무대>를 방청하기 위해 KBS를 찾아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방청하는 과정에 불편을 드린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기존에 시행된 공개녹화 방청 시스템은 인터넷과 전화 당첨자가 녹화 당일 오후 6시부터 630분까지 선착순으로 신분확인과 함께 입장권교환 후 입장하도록 하는 제도였지만, 미리 오신 분들께서 5시부터 줄을 서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져 불편함을 느끼시는 것 같습니다. <가요무대> 특성상 방청객이 나이 많으신 분이 많아 인터넷 활용이 익숙하지 않다는 점 때문에 미리 좌석배정 시스템을 도입하지 않았지만, 7월 공개녹화 방송부터는 인터넷 당첨과 함께 지정좌석 배정을 통보하여 신분확인과 좌석배정표를 확인 후 공개홀에 입장하도록 개선하여 즐거운 방청문화를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