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시청해소 요청에 대한 담당부서의 답변
2014.07.21-
조회1703
▣ 시청자의 의견 [접수일 : 2014. 7. 13.]
몇 달 전에 TV 난시청 문의했는데 현지에 와서 한 달 후면 처리가능하다고 하고는 몇 달이 되어도 오지 않네요. TV가 안되면 라디오라도 나오게 해야지 KBS 라디오도 안 나오는 난시청 상태입니다. 조속한 조치 바랍니다.
▣ [비지니스 기술사업부(동부)]의 답변
1.확인 결과
- 이 지역은 그동안 난시청 지역으로 분류되어 수신료 면제 지역이었음.
- 7/15(화) KBS비즈니스 동부사업지사(임채정)에서 현장(사찰)을 방문하여 전파조사 결과,
가엽산 수신가능 지역으로 확인됨.
- 따라서, 방송법 제64조 근거로 TV 수상기가 있으면 수신료 부과 대상이지만, 민원인 댁은
민원제기 당시는 TV 3대가 있었으나, 현재는 TV 미 보유 상태임.
2.조치 결과
- 무료 시범 안테나(실외)를 설치하여 TV시청이 가능하도록 조치하겠다고 했으나,
민원인은 실외 안테나는 미관상 보기 좋지 않다며 실내 안테나 설치를 주장함.
- 실내 안테나 수신이 어려운 지역임을 민원인에게 자세히 설명하였으나, 안동,
진주 농촌지역도 실내에서 TV 수신이 가능한 걸로 알고 있는데, 이 지역은 수도권 지역임에
도 불구하고 왜 실내수신이 어려우냐며 무조건 실내 수신이 가능토록 개선을 요구함.
(중계기,송신철탑 설치 등)
- KBS는 공적책무 수행 차원에서 난시청 해소를 위해 여러 방면으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
며, 민원인 댁은 실내 안테나 수신이 어려운 이유를 여러 차례 설명하여 이해를 시켰음.
- 하지만 민원인은 실외 안테나 설치 지원을 거부하여 안테나를 설치해 줄 수 없었음.
3. 참고 사항
- 안테나는 민원인이 직접 구입하여 설치하는 것이 원칙이나 KBS는 저소득층 및 사회배려계층
대상으로 무료로 시범안테나 설치지원을 하고 있음.
- 또한, KBS와 디지털시청100재단 공동으로 지상파 직접수신율 향상을 위해 지상파 직접수신
을 희망하는 세대를 대상으로 무료 안테나 설치 사업을 추진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