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V [VJ특공대] 비위생적인 취재처 방문 후 항의
2008.08.23-
조회2344
▣ 시청자의 의견 [접수일 : 2008. 8. 7]
ㅇ 2TV [VJ특공대]
7월 4일 방송에서 장흥의 한옥 수영장이 소개되어 시댁식구들과 가게 되었다. 그러나 방송과 너무 다른 실태에 화가 났고 방송을 보고 찾아 온 사람들은 직원들과 싸우고 항의를 하고 있었다. 수영장의 물이 더러워 피부병 걱정을 하니 사장이라는 사람이 피부병 걸리면 아이를 데리고 오라고 했다. 또 뜨거운 물도 안 나온다고 항의를 하지 뜨거운 물 쓸 사람은 가라고 하여 어이가 없었다. 방의 이불은 비위생적이었고, 수상한 이물질이 묻어 있는 이불을 차마 아이들에게 사용하라 할 수 없을 정도였다. 제작진은 이 곳에서 하루라도 묵어보고 촬영을 한 것인지 의심도 들고 매우 화가 났다. 찾아 온 사람들이 모두 방송국과 무슨 관계가 있는 것 아니냐며 의심을 하고 있었다. 이렇게 엉망진창인 곳을 시청자에게 소개하다니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다. 잘못된 방송소개로 인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불편을 초래한 제작진에게 사과와 해명을 바란다.
※의견제시자 : 정은미
▣ 제작진의 답변 [외주제작팀]
VJ특공대에서는 과거 소개된 곳에 시청자들의 불만이 있어서 이후 소개되는 업체에는 위생상태나 가격, 서비스 등을 체크하고 촬영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촬영한 한북궁이라는 업소는 촬영시 수영장은 오픈하지 얼마 되지 않아 시설이 아주 깨끗했고, 물도 깨끗했으며 찜질방도 쾌적해 촬영을 하였습니다.
시청자의견에서 대부분의 불만을 제기했던 펜션은 저희 방송에서는 다루지 않았는데 시청자께서 다른 프로그램의 내용과 혼돈하신듯 합니다.
VJ특공대에서는 촬영시 업소의 주인과 관계자들에게 방송 후 민원발생이 없도록 서비스나 위생상태를 잘 유지해 주도록 부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민원발생 없도록 사전 점검을 철저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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