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자격> 방송 시 얼굴 노출에 대한 사과 요구에 대한 답변
2011.12.23-
조회3239
▣ 시청자의 의견 [접수일 : 2011. 12. 15]
출연자들이 경락 마사지를 받는 내용이 방송되었다. 본인은 양준혁을 맡은 마사지사이다.
촬영 조건으로 얼굴은 나오지 않고, 목소리만 방송하는 것으로 제작진과 약속했다.
그러나 실제 방송에서는 본인의 얼굴이 수차례 노출되었다. 공영방송에서 약속을 어기고,
초상권을 침해한 것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고, 화가 난다. 제작진의 책임 있는 답변과 사과
를 바란다.
※의견제시자 : 김혜리
▣ [예능국]의 답변
방송시 목소리 외 얼굴까지 노출시킨 것에 대해 제작진으로서 심심한 사과의 뜻을 전합니
다.
앞으로 방송에 보다 신중을 기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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