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V [뮤직뱅크] 방청 중 휴대전화 사진 삭제에 관한 건
2011.12.08-
조회3243
▣ 시청자의 의견 [접수일 : 2011. 11. 28]
<뮤직뱅크> 방청 중 휴대전화 사진 삭제에 관한 건
[뮤직뱅크] 방청 도중, 가수가 아닌 뒤에 있는 화면영상을 찍었다. 하지만 방송이 끝날 때쯤, 경호원이 휴대폰을 가져가 폴더 사진첩을 모조리 다 지워버렸다. 물론 본인의 잘못으로 방송현장 사진을 찍긴 했지만, 그렇다고 친구들과 이제껏 함께 찍었던 모든 사진을 지운 것은 이해가 가지 않으며, 너무 화가 난다. 제작진은 이에 따른 답변을 해 주기 바란다.
※의견제시자 : 신소은
▣ [예능국]의 답변
- 통상 <뮤직뱅크>는 생방송으로 송출되기 때문에 방청석에서의 사진 촬영이나 각종 기기 사용을 엄격히 규제하고 있음. 당일 수차례의 자제 요청에도 불구하고 민원인이 촬영을 계속 강행한 바, 경호팀 요원이 휴대폰을 넘겨받아 촬영 사진을 지우려 시도함.
- 이 과정에서 경호 요원의 실수로 민원인의 개인 사진이 함께 삭제되었던 것으로 확인
됩니다.
- 생방송 중 금지하고 있는 촬영을 시도한 것은 민원인의 귀책에 해당하지만, 개인 사진
을 삭제한 것은 명백한 제작진 측의 과잉 대응이었음을 인정하며, 차후 동일한 일이 발
생치 않도록 각별히 유의할 것을 경호팀과 제작 스탭에게 강력히 전달하였습니다.
- 아울러 경호 회사에서 민원인에게 사과 메일을 발송토록 조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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