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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정보

[06월 26일(월)] 방송정보

2017.06.26
  • 조회
    121

[생방송 아침이 좋다] 방송시간(07:00~08:00)

 

<핫이슈>

- 법무법인(유): 02-532-6838
  서울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154 화평빌딩 5층

- 김병후 정신건강의학과 의원: 02-323-9197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287 래미안퍼스티지 중심상가

* 촬영에 도움 주신 최광석 부동산전문변호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미스터리 해결사>

- 해동용궁사: 051-722-7744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용궁길 86 해동용궁사

- 신라식물원: 054-652-4857
  경상북도 예천군 감천면 충효로 1752

- 금강에어로빅: 051-502-2169
  부산광역시 동래구 석사로17번길 10
* 줌바댄스 수업
  오전 10시, 오후 8시 주5회
  오전 9시 20분 월수금
  오전 8시 화목

* 촬영에 도움 주신 해동용궁사 일우스님과 신도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촬영에 도움 주신 부산학생산악연맹 회원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촬영에 도움 주신 충북대 원예과학과 이철희 교수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촬영에 도움 주신 숭실대 정보통신전자공학부 박형우 교수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촬영에 도움 주신 금강에어로빅 한영희 원장님과 회원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촬영에 도움 주신 한국국악협회 안동지부 민요팀 팀원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촬영에 도움 주신 대구 인칸토 솔리스트 앙상블 팀원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인칸토(Incanto)란 매력, 매혹이란 이탈리아어로,
  성악가가 가진 최고의 매력적인 모습으로 대중을 매혹시키자!라는 이념을 가진 신인성악가들이 모여 창단한 앙상블
- 대구, 경북지역에서 뛰어난 실력과 뜨거운 열정을 지닌 신인성악가들로 구성
- 2016년 대구광역시 지정 전문예술단체 선정


<사건후>

- TIME BLUE: 02-541-9978
  서울 강남구 선릉로 161길 17

- 루체: 02-517-0995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157길 14, 1층

- 델타카페: 02-761-8560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62길 14


[인간극장] 방송시간(07:50~08:25)

 

<시아누크빌의 노부부>

- 방송일 : 2017년 6월 26일(월) ~ 6월 30일(금) / 오전 7:50~8:25

- 방송내용 :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남서쪽으로 약 200km 떨어진
해변 휴양도시 시아누크빌. 이름도 낯선 시아누크빌의 중심가에
한글로 된 간판과 태극기를 건 한식당이 있다.

비빔밥부터 김치찌개, 냉면, 삼계탕까지
웬만한 한식 메뉴를 맛볼 수 있는 이 식당의 주인은
칠십대의 노부부 이규상(74), 조영화(77)씨.

시아누크빌로 여행을 왔다가
하루만, 열흘만, 한 달만 머물자 한 것이
어느새 10년이 흘렀다는 부부...

세계에서 온 젊은 손님들과 이야기 나누다보니
세월이 어떻게 갔는지도 모를 만큼 즐거웠다.
은퇴 이후 생각지 못한 덤을 얻었던 부부...

삶은 여행이라더니
떠나보니 또 한 번의 새로운 인생이
노부부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아침마당] 방송시간(08:25~09:30)

 

<월요토크쇼 베테랑-여름휴가 어떻게 준비할까요?>

- 출연자 : 임택, 임성택(2년 48개국), 노미경 (27년 150개국), 윤승철(10년 40개국), 김물길(2년 46개국), 조 훈, 조용필, 이명선(15개월 49개국)

- 패널 : 이용식(개그맨)


<스마트폰 어플 티벗(TVUT) 참여>

- 약관 동의 → 카카오톡 계정 로그인 → 티벗 접속
→ 아침마당 회원가입(별명, 인적사항 입력) → 생방송 참여하기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방송시간(10:00~11:00)

 

<정말 캐내고 싶다! 목 어깨 통증>

- 오주한 교수(서울대 의대 정형외과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 1588-3369

- 박윤길 교수(연세대 재활의학과 / 강남 세브란스병원) : 1599-6114

- 김선우 운동처방사 : 연락처 정보는 없습니다.

 

* 생방송 문의전화 : 02-368-1171~2
* 문자/카카오톡 참여 번호 : 010-4955-1166

 

- 차회주제 : [골다공증]


<티벗 참여>

-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티벗 다운 → 약관 동의 → 카카오톡 계정 로그인
→ 티벗 접속 → 회원가입(별명, 인적사항 입력)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방송 참여하기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참여 번호로 친구등록 → 등록된 친구 프로필 우측하단 카카오스토리 버튼 → 소식받기
- 카카오스토리 다운로드 → 카카오스토리화면 오른쪽 상단 돋보기버튼 → 무엇이든 검색 → 소식받기


[KBS 아침 뉴스타임] 방송시간(08:00~09:00)

 

<똑!기자 꿀!정보>

- 눈부신 네일 (네일아트 전문점) : 070-7500-3315
서울시 마포구 홍익로 2길 43, 2층

- 뷰랩 (셀프 네일아트 카페) : 010-5192-7920
서울시 마포구 와우산로 27길 64, 2층


 [특별생방송 타들어 가는 땅, 가뭄 해결의 방법은?] 방송시간(17:30~19:00)

 

오늘 6시 내고향은 [특별생방송 타들어 가는 땅, 가뭄 해결의 방법은?]으로 방송하지 않습니다.

 [2TV 생생정보 ] 방송시간(18:30~19:50)

 

< 장사의 신 - 연 매출 36억! 25년 전통 닭갈비!>

 

- 장호닭갈비 : 033-242-5877

강원도 춘천시 신샘밭로 676

*가격 : 철판 닭갈비 11,000원 / 소금,양념,레몬간장 숯불구이 12,000원

 

 < 유별난 맛집- 활화산불짜장 & 수박냉면 >

 

- 활화산불짜장(중식발전소) : 051-515-8885

부산광역시 금정구 수림로50번길 198

*가격 : 활화산불짜장 2人 14,000원 / 꿔바로우 15,000원

*참고 : 하루 30그릇 한정 판매입니다

 

 - 수박냉면(일미화평동냉면) : 032-772-0040

인천광역시 동구 화평로 18

*가격 : 수박냉면 13,000원

 *참고 : 6월~8월까지 판매하며 가격변동 있을 수 있습니다

 

< 심PD의 진짜? 가짜?- 가정집 화단에 바나나가 열렸다?! & 1분 만에 뱃살이 빠진다?! >

 

 - 큰집삼계탕 : 053-743-1532

대구광역시 동구 효목로1길 21

 

- 리발란스K 바디디자인클럽 : 02-548-3999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97길 20 예조

 

 < 미스터Lee의 사진 한 컷, 대한민국 - 전라남도 완도군 편>

 

- 완도 청해포구촬영장 : 061-555-4500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읍 청해진서로 1161-8

*홈페이지 : http://www.wandoro.co.kr

 

- 완도비파마을 : 061-553-0304

전라남도 완도군 신지면 대곡리 1946-10

*홈페이지 : http://www.완도비파마을.com

 

- 완도타워 : 061-550-6964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읍 장보고대로 330

*홈페이지 : http://tower.wando.go.kr

 


 

[사람과 사람들] 방송시간(14:10~15:00)

 

< 우리 동네, 대문 열리는 날 >

 

서울 성북구 정릉 교수단지 일원

 

<정원이 들려주는 소리>

 

축제 2017년 5월12 ~ 13일 오전11시~ 오후5시(축제는 이미 끝났음)

* 정릉, 교수마을 매년 봄이 오면 집집마다 대문을 활짝 여는 마을이 있다. 문턱을 낮추고 낯선 이를 반기며 내 집 마당까지 아낌없이 내주는 마을! 각박해져가는 세상에 남들이 걸어 잠그기 바쁜 대문을 애써 열어두고 사는 이유는 무엇일까? 정을 나누고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네, 정릉 마을 사람들을 소개한다 - 서울에서 대문을 열어 두고 사는 마을이 있다? 정릉 교수마을의 봄 풍경은 각별하다. 이른 아침이면 길가 화단에 물주는 이웃들의 모습은 예사고, 심지어 오가는 이들과 함께 즐기겠다며 내 집의 화초까지 길가에 심는 이들도 있다. 골목을 내 집 마당쯤으로 여기니 대문을 열고 사는 이들도 흔하다. 그 대문 사이로 가끔 정원 구경 좀 해도 되냐며 찾아오는 이들도 있고, 동네 견공이 드나들기도 하지만, 정릉 교수마을이라는 오래된 주택단지에는 열쇠를 서너개나 달고 대문을 꼭꼭 걸어 잠그는 이들은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다. 담장 너머로 먹을거리가 오가고 남의 집 숟가락 개수까지 훤히 알 정도로 옛 골목 풍경의 미덕을 가지고 살아가는 마을, 이 마을이 이웃 간의 정을 소중히 여기는 까닭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