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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4일(토)] 방송정보

2016.12.26
  • 조회
    151

[성탄기획다큐 공감] 방송시간(19:10~20:10)

 

<사랑해요, 존경해요 강칼라수녀>

- 천주교 고창성당 동혜원 : 063-564-2044
전북 고창군 고창읍 나정2길 35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386-1)

 

* 내레이션 : 서혜정

 

1968년. 25살, 꽃 같은 나이에 지구 반대편 먼 이탈리아에서
한국의 작은 시골마을을 찾아온 푸른 눈의 아름다운 여인이 있다.
단 한 번도 마을을 떠나지 않고 50여년의 세월을 사는 동안 
그녀의 등은 구부정해지고, 머리는 백발이 되었으며,
발가락은 고되고 힘든 걸음걸이에 옹이진 생강처럼 변했다.
그녀의 이름은 그녀의 지극한 돌봄에 고마움을 표한 한센인이 선사한
‘강’씨 성에 세례명 ‘칼라’를 더한 강칼라(74)수녀다.
전쟁의 폐허 속 가난한 시절엔 사회가 경시한 수많은 한센인들의 누이로,
할머니가 된 지금도 늙고 외로운 이들의 엄마로 살아가고 있는 강칼라수녀.
2016년, 사람의 불빛이 그리워지는 성탄저녁.
어둠을 밝히는 빛보다 따뜻하게 가난한 이들과 동행하는
묵묵한 그림자가 되어 섬기며, 사랑하며, 동행해온 老수녀의
간절한 오랜 소망이 우리 마음에 기도처럼 다가온다.

 

■ 친정엄마보다 더 좋은 사람
전북 고창군 고창읍 호암마을.
60여명 주민 대부분 노인들로 모두가 기초생활수급에 의지해 살아간다.
가난한 이 마을에서 이들과 함께 반평생을 동고동락하며 살아온 강칼라수녀.
할머니가 된 지금도 병원에 입원한 할머니 방문해 위로하고,
각종 감기약에 영양제 챙기고,
하루가 멀다 직접 운전해 읍내 마트에서 대신 장봐주고,
각종 고지서 정리에 이르기까지...
올해 나이 74세의 강칼라, 수녀의 섬김과 헌신은 한결같다.

마을사람들에게 강칼라 수녀는 수녀이기 전에 모두의 친정엄마요,
고된 인생 짐을 덜어주는 벗이요, 존재만으로도 반갑고 고마운 사람이다.


[생생정보 스페셜] 방송시간(06:00~06:40)

 

<비법천하>

- 대게락 : 033-637-2626
강원도 속초시 장사동 577-22

- 오장동면옥(대왕갈비찜) : 02-522-5952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22길 87
※ 방송 후 예약 및 전화 문의가 많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리얼 가(격의)왕>

- 갈비찜특공대 : 031-923-6689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무궁화로 25-3 이레빌딩 108호

- 마린보이동태탕찜 : 032-822-4665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190-2 글로벌캠퍼스 푸르지오 201동 b동 상가 102호
※ 방송 후 예약 및 전화 문의가 많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엄마는 슈퍼우먼>

- 착한횟집 : 010-7193-8113
충남 태안군 안면읍 백사장1길 125

- 서해민박 : 041-673-5916
충남 태안군 안면읍 신야리 샛별 해수욕장 171


<생생현장-동굴에서 만난 세계명화전>

-광명동굴:1688-3399(인터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