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2일(토)] 방송정보
2015.12.13-
조회428
[KBS네트워크 참TV-창원] 방송시간(05:10~06:00)
<창원>
- 장사도 해상공원 : 055-633-0362
- 한일충무김밥 : 055-645-2647
- 통영명물꿀빵 : 055-646-0774
- 인력거체험 (통영 라이더) : 010-3226-7731
[다큐 공감] 방송시간(19:10~20:00)
< 엄마처럼, 언니처럼 다문화 산후관리사 >
* 내레이션 : 전지원
다문화 결혼이주여성에 의한, 다문화 산모를 위한, 다문화 가족의 대한민국 정착기!!
선배 다문화 결혼이주여성들이 산후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모국의 후배 다문화 산모들의 산후조리에 도움을 주고 있다.
* 同病相憐(동변상련) : 어려운 처지(處地)에 있는 사람끼리 서로 불쌍히 여겨 동정(同情)하고 서로 도움
대한민국에서 결혼이주여성으로 자식을 낳고, 가정을 꾸리며 살아간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그들이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 것은 통하지 않는 말과 서도 다른 문화!
이러한 상황을 먼저 경험한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대한민국에서 아이를 낳고 가정을 꾸리는 것에 대해 도움을 주고 있다.
2015년, 대한민국의 일원으로 자리매김하려 고군분투하는 다문화 엄마들의 삶을 들여다본다!
[행복한 지도] 방송시간(10:30~11:00)
- 낙동강하구에코센터 : 051-209-2000
부산광역시 사하구 낙동남로 1240 (하단동 1207-2)
- 감천문화마을 : 070-4219-5556
부산광역시 사하구 감내2로 177-11(감천동) 하늘마루
http://www.gamcheon.or.kr/
- 자갈치시장 : 051-245-2594
부산광역시 중구 자갈치해안로 52 자갈치시장
- 기장꼼장어(식당 / 꼼장어 구이 등) : 051-468-8338
부산광역시 중구 남포6가 10번지
- 부산타워 : 051-257-9771
부산광역시 중구 용두산길 37-30 (광복동2가) 용두산공원 내
- 국제시장 : 051-245-7389
부산광역시 중구 신창동4가
- 보수동 책방골목 : 공개된 연락처가 없습니다.
부산광역시 중구 책방골목길 8
- 범어사 : 051-508-3122
부산광역시 금정구 범어사로 250 범어
[나눔의 행복,기부] 방송시간(17:25~17:40)
- 이영수, 보일러 기술명장 (사랑의 보일러교실) : 02-465-3109
[2TV 저녁 (생생정보 스페셜)] 방송시간(07:10~08:20)
<직업의 세계 - 따뜻한 겨울나기, 난로 제작>
- 베스타벽난로 : 031-511-2334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답내리 80-2
<현장의 목격자 - 도로 위의 덫, 안개>
- ㈜이노시뮬레이션(자동차 주행/ 교통사고 시뮬레이터 촬영 협조) : 02-304-9500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암로 330 (상암동 1580번지) DMC 첨단산업센터 625호
http://www.innosim.com/
<가격파괴 WHY - 5,000원 한우 갈비탕>
- 임가네 한우마을(5,000원 한우갈비탕, 육회비빔밥) : 031-968-3800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성사동 244-2
* 영업 시간 : 11:30~22:00 (연중무휴)
<황금레시피- 황태 해장국, 황태구이>
- 황대감(황태 해장국, 황태구이) : 02-325-2080
서울특별시 마포구 어울마당로 134
* 영업 시간 : 11:00~23:00 (주말에도 영업)
<똑똑한 물음표- 겨울철 건강을 지키는 면역력, 어떻게 높일까?>
- AnG클리닉 : 02-516-7886
서울 강남구 청담동 92-4 삼이빌딩 5층 AnG클리닉
- 프리허그한의원 : 1661-8269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597-2 청호나이스빌딩 4층 프리허그한의원
- 차움의원 : 02-3015-5000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442 차움의원
[사람과 사람들] 방송시간(22:35~23:35)
< 자전거를 타고 히말라야를 오르다 >
- 이 고통스런 레이스를 멈추고 싶으면 멈추면 되는데, 포기하기 싫어요.
고통은 잠깐이고 이렇게 견뎠던 시간은
내 삶의 큰 행복이 되는 거예요.
타인의 시선에 연연하지 않고 당당하게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한 남자가 있다.
자전거로 자신의 한계에 끊임없이 도전하는 김기중(43)씨
그가 해발 5,000m가 넘는 히말라야의 야크어택(Yak Attack)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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